
(파주=뉴스1) 양희문 기자 = 28일 오전 9시 30분께 경기 파주시 월롱면의 한 가구공장에서 불이 나 약 3시간 만에 진화됐다.
이 화재로 공장 건물 1동과 내부에 있던 자재 등이 불에 탔으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파주소방서 제공)2024.5.28/뉴스1
yhm95@news1.kr
이 화재로 공장 건물 1동과 내부에 있던 자재 등이 불에 탔으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파주소방서 제공)2024.5.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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