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뉴스1) 김영운 기자 = 23일 오후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화성박물관에서 열린 '조선의 희비애락, 한눈에 보다' 전시에서 관람객들이 디지털 기술로 복원한 조선시대 의궤 기록을 둘러보고 있다.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진흥원이 수원화성박물관과 협업하여 조선시대 의궤 기록을 디지털 기술로 복원한 콘텐츠와 관련 유물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수원화성박물관에서 7월 28일까지 열린다. 2024.5.23/뉴스1
kkyu6103@news1.kr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진흥원이 수원화성박물관과 협업하여 조선시대 의궤 기록을 디지털 기술로 복원한 콘텐츠와 관련 유물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수원화성박물관에서 7월 28일까지 열린다. 2024.5.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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