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의대 정원 2000명 증원·배분 결정 효력을 멈춰달라며 의사들이 정부를 상대로 낸 집행정지 신청 결과가 오후 5시쯤 나올 예정인 가운데 16일 오후 서울 시내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2024.5.16/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의대증원관련 사진의사협회, 2026년도 임시대의원총회의협, 2026년도 임시대의원총회김교웅 의장과 대화하는 김택우 의협 회장안은나 기자 김우석 사퇴 촉구하는 언론노조김우석 상임위원 사퇴 촉구하는 언론노조방미심위 '9인 체제 첫 회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