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1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에서 2026년 제1차 방미심위 정기 회의가 열리고 있다.
방미심위가 9인 체제를 완성해 회의를 한 것은 지난해 4월 이후 1년 여 만이다. 방미심위 심의를 기다리는 안건은 20만 건에 달한다. 2026.3.12/뉴스1
coinlocker@news1.kr
방미심위가 9인 체제를 완성해 회의를 한 것은 지난해 4월 이후 1년 여 만이다. 방미심위 심의를 기다리는 안건은 20만 건에 달한다. 2026.3.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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