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홍익표 전 원내대표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서 열린 '채해병 특검 관철을 위한 더불어민주당 초선 당선인 비상행동 선포식'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4.5.10/뉴스1sowon@news1.kr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채해병특검법송원영 기자 계란값 상승에 미국산 백색란 판매오스카 주연상, 제시 버클리와 마이클 B. 조던트럼프, 이란 전쟁 "매우 빨리 끝날 것…이틀 전 항복했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