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평화나비 네트워크 활동가들이 10일 서울 종로구 주한 미국대사관 인근에서 열린 '대학가 반전 시위에 연대하는 긴급 대학생평화행동'에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 학살 중단 요구 및 미국 정부의 반전시위 진압을 규탄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5.10/뉴스1pizza@news1.kr관련 키워드이스라엘팔레스타인하마스전쟁대학생평화행동평화나비 네트워크관련 사진[포토] 가자 폐허를 바라보는 팔레스타인 남성[포토] 모닥불 쬐는 팔레스타인 어린이들[포토] 이스라엘 시신 수색 위해 중장비 동원한 하마스김도우 기자 신나는 스케이팅붐비는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새해 첫 주말 '씽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