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산=뉴스1) 공정식 기자 = 8일 오후 경북 경산시 하양읍 금호강변 하양경관농업단지에 붉게 핀 개양귀비가 장관을 이루고 있다.
개양귀비는 양귀비과에 속하는 식물로 꽃양귀비 또는 우미인초 등으로도 불리며, 아편 성분이 없어 관상용으로 재배할 수 있다. 2024.5.8/뉴스1
jsgong@news1.kr
개양귀비는 양귀비과에 속하는 식물로 꽃양귀비 또는 우미인초 등으로도 불리며, 아편 성분이 없어 관상용으로 재배할 수 있다. 2024.5.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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