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 뚝심의 '황새'와 꾀 많은 '여우'가 2024 파리 올림픽 아시아지역 예선 8강 길목에서 만났다. 황선홍(56)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6일 오전 2시 30분(이하 한국시간) 카타르 압둘라 빈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신 감독이 지휘하는 인도네시아를 상대로 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8강전을 치른다.ajsj999@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그래픽] 삼성전자 실적 추이[그래픽] 삼성전자 분기별 실적 추이[그래픽] 베네수엘라 석유 인프라 현황윤주희 디자이너 [오늘의 그래픽]불수능 만점 5명 중 3명 '일반고'…주요대 합격선은?[그래픽]쿠팡 대규모 고객정보 유출 사태 일지[그래픽] 홍콩 아파트단지 대형 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