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서울 남산 N서울타워의 조명이 오후8시부터 10분간 꺼져 있다.환경부는 이날부터 28일까지 2024년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한다. 2024.4.22/뉴스1fotogyoo@news1.kr관련 키워드남산타워N서울타워지구의날소등기후변화주간관련 사진불 꺼진 남산타워지구의 날, 10분간 소등한 남산타워유승관 기자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의 '눈물'헌법 관련 책자 든 국민의힘송언석 '일방적 의사진행 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