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김진 광복회 부회장을 비롯한 광복회 회원들과 독립운동단체연합 소속 독립운동가 후손들이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독도 영유권을 담은 일본 외교청서를 즉각 파기할 것을 촉구하며 욱일기를 찢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광복회 제공) 2024.4.19/뉴스1phonalist@news1.kr관련 키워드광복회관련 사진권오을 보훈부 장관, 진주시 보훈단체장 소통 간담회한경협, 광복 80주년 기념 '명품가게' 2호점 현판식광복 80주년 맞아 진행된 진관사 국행수륙재신웅수 기자 발언하는 한정애 정책위의장인사나누는 한정애산업재해예방TF 당정 산업안전 예산 설명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