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5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신한은행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의 경기에서 4회초 1사 3루 상황 한화 최인호의 뜬볼 타구 때 3루 주자 한화 이도윤이 홈으로 들어와 이동하고 있다. 2024.4.5/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프로야구한화키움관련 사진골든글러브 받은 영광의 주역들골든글러브 받은 영광의 주역들골든글러브 받은 영광의 주역들박지혜 기자 시내버스 파업 대응…서울 가로변 버스전용차로 일반차 통행 허용서울시, 버스 파업 종료 때까지 가로변 버스전용차로 개방서울 시내버스 파업에 가로변 버스전용차로 임시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