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아쿠아아트 육교 워터스크린이 본격 가동돼 시민들이 산책하고 있다.
이번에 재개하는 워터스크린은 2004년 처음 설치됐고 프랑스의 유명 건축디자이너인 '다비드 피에를 잘리콩'이 설계했으며 규모가 폭 3.2m, 길이 50m, 높이 6.3m에 달한다. 2024.4.1/뉴스1
msiron@news1.kr
이번에 재개하는 워터스크린은 2004년 처음 설치됐고 프랑스의 유명 건축디자이너인 '다비드 피에를 잘리콩'이 설계했으며 규모가 폭 3.2m, 길이 50m, 높이 6.3m에 달한다. 2024.4.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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