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이승현 기자 = 20일 오후 1시 11분쯤 광주 동구 학동의 미양산에서 불이 나 소방과 산림당국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광주 동구 제공) 2024.3.20/뉴스1pepper@news1.kr관련 키워드광주동구학동산불광주산불바람산림청관련 사진폭우에 맥없이 쓰러진 나무폭우에 도로로 쓰러진 나무우원식 "시민, 생명 안전을 지키는 것 국가의 가장 본질적 책무"이승현 기자 새해, 사람을 향해 한 걸음 더 가까이안부 나무에 걸린 메시지전일빌딩245에 마련된 여객기 참사 시민 분향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