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6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독립문앞에서 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 활동가들이 강제동원 굴욕해법 발표 1년 시민사회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들은 윤석열 정부 대일 굴욕외교 규탄과 강제동원 피해자에게 박진 전 장관의 사죄를 촉구했다. 2024.3.6/뉴스1
msiron@news1.kr
이들은 윤석열 정부 대일 굴욕외교 규탄과 강제동원 피해자에게 박진 전 장관의 사죄를 촉구했다. 2024.3.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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