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 참석 불발' 김유진 위원 "류희림 위원장 사퇴해야"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법원에서 해촉처분 집행정지 신청이 인용됨에 따라 심의 활동 복귀를 선언한 김유진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이 2024년 제7차 방송심의소위원회 회의가 …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법원에서 해촉처분 집행정지 신청이 인용됨에 따라 심의 활동 복귀를 선언한 김유진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이 2024년 제7차 방송심의소위원회 회의가 열린 5일 서울 양천구 방심위에서 회의에 참석하지 못한 것에 대한 입장을 밝힌 뒤 승강기에 타고 있다.

김 위원은 "류희림 위원장의 납득할 수 없는 결정으로 책무를 다하지 못하게 됐다"며 "언제 나올지 알 수 없는 옥시찬 위원 가처분 결정을 이유로 소위 배정을 미루는 것은 부당하다"고 말했다. 2024.3.5/뉴스1

coinlocker@news1.kr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이영섭

|

편집국장 : 채원배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