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룰라 로이터=뉴스1) 우동명 기자 =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8일 (현지시간) 이스라엘- 하마스 전쟁 후 4번 째로 중동 순방 중 사우디아라비아 방문을 마치고 알룰라의 공항을 떠나기 앞서 취재진을 만나 “홍해에서 국제 상선을 향한 예멘 후티 반군의 공격이 중단되지 않으면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2024.1.9ⓒ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