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최응천 문화재청장이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에서 고려 나전 '나전국화넝쿨무늬상자'를 중심으로 고려시대 나전 공예품이 지닌 가치와 아름다움, 우수성에 대해 강연을 하고 있다. 2024.1.3/뉴스1msiron@news1.kr관련 키워드최응천고려나전국립고궁박물관김명섭 기자 눈에 띠는 유홍준 관장의 신영복 선생 추도사신영복 선생 10주기, 부채에 쓴 유홍준 관장의 추도사더불어숲 조형물 제막으로 신영복 선생 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