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1) 김영운 기자 = 19일 오후 경기 수원시 권선구 수원KT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린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수원 KT 소닉붐과 서울 SK 나이츠의 경기에서 SK 최원혁이 돌파하고 있다. 2023.12.19/뉴스1kkyu6103@news1.kr관련 키워드2023-2024정관장프로농구수원KT소닉붐서울SK나이츠김영운 기자 중동전쟁 장기화에 비료 수급 불안…정부 "적정시비·가축분뇨 활용"중동발 비료 수급 불안…가축분뇨 퇴액비 지원확대중동발 비료 수급 불안…무기질비료 의존 낮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