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제이크 설리번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4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브래디 룸에서 브리핑을 갖고 "중동 홍해에서 이뤄진 상선 등에 대한 공격이 예멘의 반군 '후티'에 의해 이뤄졌으며, 그 배후에 이란이 있다"고 밝히고 있다. 2023.11.5ⓒ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