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일본)=뉴스1) 권현진 기자 = 르세라핌 김채원이 2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3 마마 어워즈(2023 MAMA AWARDS)’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11.29/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star포토K-POP르세라핌관련 사진홍은채, 사랑스러운 볼 하트홍은채, 빛나는 손 인사르세라핌 홍은채, 예쁨 반짝권현진 기자 3년 만에 내한한 미치에다 슌스케미치에다 슈스케, 하트 왕자님미치에다 슌스케, 일본 슈퍼스타의 케이 볼 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