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3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5차전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 LG 선발 켈리가 4회초 2사 1,2루 상황에서 중견수 박해민이 kt 김민혁의 타구를 호수비로 잡아내자 환호하고 있다. 2023.11.13/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KBO한국시리즈한국시리즈5차전LG트윈스KT위즈관련 사진올해의 야구 보도사진상 '마운드 흙 담아 떠나는 폰세'올해의 야구 보도사진상 '마운드 흙 담아 떠나는 폰세'드디어 우승!김진환 기자 코스피, 4,700선 목전 '사상 최고'…환율 1,470원대로코스피, 8일째 올라 4,700선 문턱서 마감외환당국 억제력 뚫은 환율 … 원·달러 환율 1470원대 재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