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1) 김영운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부인 김혜경씨가 경기도 법인카드를 유용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공익제보자, 전 경기도청 별정직 직원 조명현씨가 23일 오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검찰청 앞에서 검찰 조사를 앞두고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3.10.23/뉴스1kkyu6103@news1.kr관련 키워드법인카드이재명김혜경공익제보자관련 사진기자회견 하는 조명현 씨국민의힘 당사 찾아 기자회견하는 조명현 씨기자회견하는 조명현 씨김영운 기자 작년 11월 경상수지 흑자 최대...반도체·승용차 호조작년 11월 경상수지 흑자 최대...반도체·승용차 호조작년 11월 경상수지 흑자 최대...반도체·승용차 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