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전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레바논에 기반을 둔 헤즈볼라가 시리아와 이스라엘이 분쟁을 벌이는 골란고원에서 포격이 오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스라엘-하마스 충돌 이후 확전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스라엘과 시리아는 골란고원을 두고 네 차례 전쟁을 벌였다. 현재 골란고원 3분의 2는 이스라엘이, 나머지는 시리아가 차지하고 있다. 유엔은 이스라엘의 골란고원 점령을 불법으로 규정한다.
a_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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