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영원아웃도어의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소속 정지민 선수(가운데)가 항저우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스피드 계주 부문에서 지난 5일 동메달을 따고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성가은 영원아웃도어 부사장은 “정지민 선수를 비롯한 대한민국 스포츠클라이밍 대표팀 선수들이 아시안게임에서 큰 성과를 이룬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비인기 종목이었던 스포츠클라이밍에 대한 장기적인 투자가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큰 결실을 맺은 것처럼,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대한산악연맹 제공) 2023.10.9/뉴스1
성가은 영원아웃도어 부사장은 “정지민 선수를 비롯한 대한민국 스포츠클라이밍 대표팀 선수들이 아시안게임에서 큰 성과를 이룬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비인기 종목이었던 스포츠클라이밍에 대한 장기적인 투자가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큰 결실을 맺은 것처럼,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대한산악연맹 제공) 2023.10.9/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