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스1) 강승남 기자 = 추석 연휴를 제주에서 보낸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2일 낮 제주를 떠나기 위해 제주국제공항 터미널을 향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3.10.2/뉴스1ksn@news1.kr관련 키워드제주공항관련 사진600일이 지났지만…오열하는 김유진 유가족 협의회 대표오열하는 김유진 유가족 협의회 대표국가 규탄하는 유가족들강승남 기자 서귀포 해안으로 밀려오는 파도제주 해상 풍랑특보…해안으로 밀려오는 파도비 내리는 제주도…제주해수욕장 "오늘 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