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AFP=뉴스1) 장성희 기자 = 17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브란덴부르크 문에 칠해진 페인트를 작업자들이 닦아내고 있다. 페인트는 기후 운동 단체인 '마지막 세대'가 뿌린 것으로, 이들은 2030년까지 화석 에너지 단계적 폐지를 요구했다. 2023.09.17/ⓒ AFP=뉴스1관련 키워드브란덴부르크베를린마지막 세대장성희 기자 [포토] 프랑스 상원에서 연설하는 영국 국왕[포토] 촛불과 피켓을 든 필리핀 시위대[포토] 네팔 교사협회 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