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만두 AFP=뉴스1) 장성희 기자 = 21일(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에서 교사협회가 연방정부 대신 지역 당국이 선생의 복무 규정을 정할 수 있게 해 달라며 시위하고 있다. 2023.09.21/ⓒ AFP=뉴스1관련 키워드카트만두교사집회장성희 기자 [포토] 프랑스 상원에서 연설하는 영국 국왕[포토] 촛불과 피켓을 든 필리핀 시위대[포토] 아제르바이젠·카라바흐 대표단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