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10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2023-2024 여자프로배구 신인드래프트'에서 GS칼텍스에 1라운드 5순위로 지명된 유가람 선수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9.10/뉴스1pizza@news1.kr관련 키워드배구여자배구KOVO신인드래프트관련 사진기뻐하는 GS칼텍스환호하는 GS칼텍스스파이크 날리는 GS칼텍스 실바김도우 기자 수위관측시설 점검하는 오세훈 시장수위관측시설 시연하는 서울시수위관측시설 점검하는 오세훈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