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투라자 로이터=뉴스1) 박재하 기자 = 31일(현지시간) 미국과 인도네시아가 연례 대규모 합동 군사훈련 2023 '슈퍼 가루다 실드'를 시작했다. 이번 훈련은 2주간 진행되며 호주와 일본, 싱가포르, 프랑스, 영국 등 5개국도 참여한다. 사진은 지난해 슈퍼 가루다 실드에서 훈련 중인 미군과 인도네시아군. 2022.08.03/ⓒ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