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로이터=뉴스1) 이유진 기자 = 30일(현지시간) 대형 허리케인 이달리아가 미국 플로리다주를 할퀸 가운데, 강풍으로 인해 주유소가 무너진 모습이 포착됐다.ⓒ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