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3일 오후 서울 은평구청에 전세 피해 지원을 위한 상담센터 운영을 알리는 문구가 붙어 있다.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이날부터 '전세 피해 지원 전담팀'을 설치하고 전세 사기 피해 상담을 접수, 보증금 미환급 시 대처방안, 소송 등 절차 등을 안내한다.
또 변호사와 공인중개사를 통해 주택임대차 중개분쟁, 전세사고 유의사항, 주택임대차 계약 상담 등을 받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3.5.3/뉴스1
rnjs337@news1.kr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이날부터 '전세 피해 지원 전담팀'을 설치하고 전세 사기 피해 상담을 접수, 보증금 미환급 시 대처방안, 소송 등 절차 등을 안내한다.
또 변호사와 공인중개사를 통해 주택임대차 중개분쟁, 전세사고 유의사항, 주택임대차 계약 상담 등을 받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3.5.3/뉴스1
rnjs33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