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24일 오전 대구 달성군 달성습지에서 시민구조봉사단, 남구 환경감시단 등 민간단체 회원과 달성습지관리소 직원 등 70여 명이 습지 일대에 널리 분포된 생태계교란 생물 가시박을 제거하고 있다.
대구시는 2023년 생물다양성의 날(5월22일)을 앞두고 이날 민·관 합동으로 가시박 개화(6~9월) 이전 유묘를 뿌리째 제거해 덩굴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가시박 제거와 주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2023.4.24/뉴스1
jsgong@news1.kr
대구시는 2023년 생물다양성의 날(5월22일)을 앞두고 이날 민·관 합동으로 가시박 개화(6~9월) 이전 유묘를 뿌리째 제거해 덩굴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가시박 제거와 주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2023.4.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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