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비, 그림으로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가수 겸 화가 솔비(39·권지안)가 서울 강남구 갤러리치로에서 인터뷰에 앞서 자신이 그린 작품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솔비는 지난달 23일 30 …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가수 겸 화가 솔비(39·권지안)가 서울 강남구 갤러리치로에서 인터뷰에 앞서 자신이 그린 작품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솔비는 지난달 23일 30대 시절의 솔비 인생이 담긴 에세이집 '나는 매일, 내가 궁금하다'를 출간했다. 또 오는 22일까지 이 곳에서 개인전 ‘Moi-MEME’로 팬들과 만난다. 2023.4.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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