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스1) 신웅수 기자 =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성 김 대표와 후나코시 다케히로(船越健裕)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은 이날 김건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만나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 및 도발·위협 등 최근 한반도 정세에 대한 대응책과 공조 방안을 협의할 계획이다. 2023.4.6/뉴스1
phonalist@news1.kr
성 김 대표와 후나코시 다케히로(船越健裕)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은 이날 김건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만나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 및 도발·위협 등 최근 한반도 정세에 대한 대응책과 공조 방안을 협의할 계획이다. 2023.4.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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