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광주=뉴스1) 김영운 기자 = 3일 오후 경기 광주시 육군 특수전학교에서 열린 '54기 1차 특전부사관 임관식'에서 신임 특전부사관들이 임관식을 마치고 군가를 부르고 있다. 2023.3.3/뉴스1kkyu6103@news1.kr관련 키워드특전사특전부사관육군특수전학교김영운 기자 중동전쟁 장기화에 비료 수급 불안…정부 "적정시비·가축분뇨 활용"중동발 비료 수급 불안…가축분뇨 퇴액비 지원확대중동발 비료 수급 불안…무기질비료 의존 낮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