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2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한국환자단체연합회 등 환자단체와 간담회를 하고 있다.
이날 오 처장은 '환자를 위한, 4 Patient(포페이션트) 소통'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말했다.
이 프로젝트는 식약처가 올해부터 추진하는 양방향 소통 프로젝트로, 환자 맞춤형 교육정책, 환자 중심정책, 환자 희망정책, 환자 동행정책 이다. (식약처 제공) 2023.3.2/뉴스1
photo@news1.kr
이날 오 처장은 '환자를 위한, 4 Patient(포페이션트) 소통'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말했다.
이 프로젝트는 식약처가 올해부터 추진하는 양방향 소통 프로젝트로, 환자 맞춤형 교육정책, 환자 중심정책, 환자 희망정책, 환자 동행정책 이다. (식약처 제공) 2023.3.2/뉴스1
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