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 AFP=뉴스1) 김성식 기자 = 2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의 한 우체국에 '엎어치기 당하는 푸틴'을 그린 우표가 침공 1주년을 기억하기 위해 발행됐다. 익명의 그라피티 아티스트 뱅크시가 포격에 무너진 브로댠캬 마을 담벼락에 그린 벽화가 우표에 실렸다. 2023.02.24.ⓒ AFP=뉴스1김성식 기자 하반기 출시되는 포르쉐 준대형 전기 SUV '카이엔 일렉트릭'[포토] 괌 서부 타무닝 해변가의 모습[포토]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