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왈핀디 로이터=뉴스1) 박재하 기자 = 7일 파키스탄 라왈핀디의 누르칸 공군기지에서 군인들이 튀르키예(터키)로 전달되는 구호품을 비행기에 싣고 있다. 최근 튀르키예(터키)와 시리아에서 강진으로 사상자 수가 점점 불어나 세계 각국과 국제기구들이 지원에 나섰다.ⓒ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