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독창적 아이디어로 제안하고 추진한 사회성과인센티브(Social Progress Credits) 프로그램이 올해 다보스포럼에서 호평을 받았다고 SK가 24일 밝혔다. 사진은 최 회장이 지난 2013년 1월 다보스포럼 '임팩트 투자' 세션에서 사회적기업 활성화를 위한 SK식 전략과 비전을 설명하고 있는 모습. (SK 제공) 2023.1.24/뉴스1
photo_des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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