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27일 오후 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관계자들이 2023년 계묘년(癸卯年) 새해를 앞두고 2022년 묵은 때를 벗기기 위해 달구벌대종 주변을 대청소하고 있다.
대구시는 코로나19 여파로 취소 또는 축소됐던 '제야의 타종' 행사를 오는 31일 오후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달구벌대종 앞에서 대면 행사로 진행한다. 2022.12.27/뉴스1
jsgong@news1.kr
대구시는 코로나19 여파로 취소 또는 축소됐던 '제야의 타종' 행사를 오는 31일 오후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달구벌대종 앞에서 대면 행사로 진행한다. 2022.12.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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