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투트가르트 AFP=뉴스1) 권진영 기자 = 포르쉐의 설립자 페르디난트 포르쉐는 나치 정권 시절, 독재자 히틀러에게 국민들이 타고 다닐만한 차를 개발하라는 요청을 받고 오늘날 국민차의 원형이 된 폭스바겐 비틀을 만들었다. 이후 2차 세계대전에서 독일군용 장갑차 등 군수품 개발과 생산에도 참여했다. 패전 후에는 나치에 협조한 혐의를 받아 전범 체포됐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포르쉐독일나치권진영 기자 '버스전용차로 위반 차량 집중단속'버스전용차로 위반 단속무표정으로 귀국하는 김경 서울시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