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해=뉴스1) 김영훈 기자 = 6일 오후 경남 창원 해군사관학교에서 충무공 이순신이 실제 해전에서 활용한 임진왜란기 거북선 내부를 관계자가 설명하고 있다. 6일 오후 경남 창원 해군사관학교에서 충무공 이순신이 실제 해전에서 활용한 임진왜란기 거북선이 공개되고 있다.
이날 공개된 거북선은 지난 2019년부터 설계에 들어가 약 4년 만에 완성됐다.
해사는 설계ㆍ건조과정에서 관련 분야 교수ㆍ연구원과 분야별 외부전문가 10여 명으로 구성된 전문자문단을 구성, 수차례 토의를 거쳐 임진왜란 당시 거북선에 최대한 가깝게 재현하고자 노력했다. 2022.12.6/뉴스1
hoonkeem@news1.kr
이날 공개된 거북선은 지난 2019년부터 설계에 들어가 약 4년 만에 완성됐다.
해사는 설계ㆍ건조과정에서 관련 분야 교수ㆍ연구원과 분야별 외부전문가 10여 명으로 구성된 전문자문단을 구성, 수차례 토의를 거쳐 임진왜란 당시 거북선에 최대한 가깝게 재현하고자 노력했다. 2022.1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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