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하 로이터=뉴스1) 정윤미 기자 = 5일(현지시간) 브라질 축구스타 네이마르(파리 생제르맹·30)가 전반 13분 패널티킥으로 추가골을 획득하며 기쁨의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 네이마르는 이번 월드컵에서 현재까지 패널티킥으로만 2골을 기록했다. 2022.12.05ⓒ 로이터=뉴스1정윤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