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육군 제50보병사단이 28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 화진훈련장에서 실시한 후반기 마지막 대규모 지해공 합동훈련에서 박격포 사격을 하고 있다.이날 훈련에는 수리온 공격헬기와 해군 고속정, 공군 KF-16, 해경함정 등이 참여해 육·해·공군 합동으로 해안으로 침투하는 가상의 적을 섬멸했다.(육군50사단제공)2022.11.28/뉴스1choi119@news1.kr관련 키워드포항육군50사단사격합동훈련화진훈련장최창호 기자 신규원전 유치 현수막 지켜보는 주민신규원전 유치 확정된 영덕영덕군 신규원전 2기 유치 확정 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