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트로이트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29일 (현지시간) 중간 선거를 앞두고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서 그레천 휘트머 주지사의 지원 유세 중 포옹을 하고 있다.ⓒ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