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산=뉴스1) 공정식 기자 = 독도의 날인 25일 영남대학교 경산캠퍼스 독도자생식물원에 독도를 상징하는 '해국'이 만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연한 자주색 꽃이 피는 해국은 독도의 동도와 서도에 자생하며 괭이갈매기, 강치와 함께 독도를 상징한다. 2020년 조성된 영남대 독도자생식물원원은 초·중·고등학교 학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독도 자생 식물과 생태 환경에 대해 알리는 독도 교육에 활용되고 있다. 2022.10.25/뉴스1
jsgong@news1.kr
연한 자주색 꽃이 피는 해국은 독도의 동도와 서도에 자생하며 괭이갈매기, 강치와 함께 독도를 상징한다. 2020년 조성된 영남대 독도자생식물원원은 초·중·고등학교 학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독도 자생 식물과 생태 환경에 대해 알리는 독도 교육에 활용되고 있다. 2022.10.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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