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18일 서울 강남구 청담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22-2023 V-리그 남자부' 미디어데이에서 한국전력 빅스톰 신영석 선수가 포부를 밝히고 있다. 2022.10.18/뉴스1sowon@news1.kr관련 키워드도드람v리그남자배구관련 사진프로배구 남녀 MVP 허수봉과 김연경프로배구 MVP에 허수봉과 김연경기념촬영하는 MVP 허수봉송원영 기자 호주 본다이 비치 총기 난사 희생자 추모美 민주당, 금발 여성과 함께 있는 트럼프-엡스타인 사진 공개美 민주, 금발 여성과 함께 있는 트럼프-엡스타인 사진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