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르키우 로이터=뉴스1) 권진영 기자 = 16일(현지시간) 러시아의 공격을 받은 우크라이나 하르키우에서 파괴된 아파트 건물 창문 밖으로 누더기 커튼이 바람에 휘날리고 있다.ⓒ 로이터=뉴스1권진영 기자 '버스전용차로 위반 차량 집중단속'버스전용차로 위반 단속무표정으로 귀국하는 김경 서울시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