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육군 제2작전사령부 예하 1117공병단과 19화생방대대, 한미연합사단 예하 미군 11공병대대 장병들이 1일 오전 대구 수성구 고모역 보수기지 일대에서 열린 '한미연합 위험성급조폭발물제거(EHCT) 훈련'에서 가상의 테러로 발생한 부상자를 후송하고 있다.
'을지 자유의 방패(UFS·을지프리덤실드)' 대미를 장식하는 이번 훈련은 폭발물 제거 등 한미 테러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고 양국의 교류를 통한 초동조치 공조 태세 유지를 위해 실시됐다. 2022.9.1/뉴스1
jsgong@news1.kr
'을지 자유의 방패(UFS·을지프리덤실드)' 대미를 장식하는 이번 훈련은 폭발물 제거 등 한미 테러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고 양국의 교류를 통한 초동조치 공조 태세 유지를 위해 실시됐다. 2022.9.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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