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최응천 문화재청장(오른쪽 첫 번째)이 19일 경상남도 합천군 해인사를 찾아 사찰 관계자와 함께 팔만대장경을 보관하기 위해 지어진 건축물인 장경판전을 둘러보고 있다. (문화재청 제공) 2022.7.19/뉴스1photo@news1.kr